보안 두낫콜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 탄생 불필요한 금융상품권유 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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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는 금융사 마케팅 전화가 귀찮다면 이용해 보세요.
철차도 간단하고 더 이상 등록된 금융사의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요.
저도 금융사로부터 전화 가끔 왔었는데요.
대부분 좋은 금융상품이 나왔다며 홍보하거나, 대출상품등을 팔기 위해 마케팅팀에서 전화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 전화와 문자 메세지를 먼저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로 '금융권 연락중지청구'라는 두낫콜(Do-not-call) 시스템입니다.
2014년 9월 1일에 금융권 공동으로 첫 시범운영되고 있는 제도예요.
이 제도는 12개 금융업권이 공동으로 구축해 시행하는 서비스로 이에 해당하지 않는 금융권의 마케팅 전화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권 두낫콜 제도는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 추진과제를 지난 3월 10일 발표했는데 그 추진과제의 하나예요.
[두낫콜을 시행하는 금융업권]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저축은행중앙회,여신금융협회,농협중앙회,수협중앙회,신협중앙회,산림조합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우정사업본부
방법은 두낫콜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모든 금융회사의 마케팅 연락중지를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절차 요점정리]
1.금융사 선택
2.2년간 마케팅 전화 문자 차잔 됨.
이 서비스는 2014년 년말까지 시행한 뒤 문제점을 보완해 2015년 정식 출범 시행하게 되는 서비스입니다.
지금까지 귀찮았던 금융업권 상품권유 전화 메세지를 받으셨다면 이용해 보세요.
소비자는 수신거부 등록,수신거부 조회 및 수정,해명요청을 할 수 있어요.

사업자는 수신거부 대조,수신거부 이력조회,해명등록을 할 수 있어요.
두낫콜 사이트
https://www.donotcall.go.kr/teld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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