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창업자 '잡스 10계명(10 Commandments of Steve)' 1955-2011 > 웹기술•SEO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웹기술•SEO

마케팅 애플의 창업자 '잡스 10계명(10 Commandments of Steve)' 1955-201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멜랑넷
댓글 0건 조회 11,341회 작성일 14-09-10 12:33

본문

1955년 태어나 2011년 아메리카 나이로 56년의 짧은 생을 살고 생을 마감한 스티브 잡스~!!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10가지 요소라고 할까?

그는 굵고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그가 남긴 카리스마 여운은 오래갑니다.

 

3697144602_1410319938.6964.jpg
 

 

 '잡스 10계명(10 Commandments of Steve)' 1955-2011 

 

- 미국의 시사 주간지 뉴스워크가 애플사의 성공 신화를 창조해 낸 그의 열 가지 성공비결을 소개한 것이다. -

 

첫번째는 '작은 것에도 완벽하라'(Go for perfect) 

잡스는 항상 완벽을 추구했다. 말단 회사 직원 조차도 완벽해야 했다. 그의 오더가 말단 직원까지 100% 누락 없이 내려가길 원했다.

또한 작은 결점 조차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출시 전날이라도 싹 교체하는 작업을 하기도 했다.

일반인이 생각하기에 결벽증 환자와도 같은 것이였다. 

 
두번째는 '전문가를 활용하라'(Tap the experts)


의류계 대부 미키 드레그슬러,유명 건축가 아이 엠 페이(루브르 박물관 설계자) 등을 영입해 디자인 담당 혹은 애플 이사로 고용했다.


세번째는 '냉혹하라'(Be ruthless)
그는 개발을 끊임없이 멈추지 않았고, 자신의 제품을 더욱 개선시킨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 마다 뿌듯해  했다. 

창조적인 발상이 그를 지탱해 주는 힘이였다. 

 


네번째는 '소수 의견에 연연하지 마라'(Shun focus group)
그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사람들은 직접 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즉, 직접 써 봐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그는 테스트제품이 나오면 집에서 몇 달이고 직접 써 봤다.


다섯번째는 '연구를 멈추지 말라'(Never stop studying)
그는 없는 것을 창조하기 보다는 이미 나온 제품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하고 그리고 대중성을 생각했다. 

창조물을 재창조한 인물이라 생각한다.

타사의 제품을 구석구석까지 다 분석했다. 

 

여섯 번째는 '단순화시켜라'(Simplify)
스티브잡스의 유명한 디자인 철학이다. 

 '끊임없이 하나로 단순화시켜라'였다.

애플을 대표하는 아이폰의 '원형 스크롤 휠'의 탄생배경에는 디자이너들에게 전원을 제외한 모든 버튼을 없애라고 지시한 것이다.


일곱번째는 '비밀을 지켜라'(Keep your secrets)
모든 직원에게 애플 제품에 대해 대외적으로 입을 다물라고 지시했다. 

그의 비밀전략은 사람들로 하여금 신비감과 흥미를 유발시키기에 충분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코드는 바로 '관심'이다. 

'관심'이라는 키워드를 극대화 시키는 방법은 바로 출시 전까지 비밀을 꽁꽁 싸매두는 것이다. 

당연히 그 결과 신제품은 항상 기사의 헤드라인을 차지했다.

여덟번째는 '팀은 작게 하라'(Keep teams small)
처음 매킨토시를 개발한 팀은 100명의 소수 정예요원이였고 100명의 이름을 모두 알고 있었다. 

그리고 100명의 인원 중에 새로운 고용자가 생겨난다면 기존의 요원 누군가는 관둬야 했다. 

 


아홉번째는 '채찍보다는 당근을 많이 줘라'(Use more carrot than stick)
잡스의 일대기를 그린 책을 살펴보면 참 아이러니하게도 아홉번째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는 냉혹하고, 냉철하면서 때로는 잔인하기까지 했고, 괴팍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곤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카리스마가 성공을 불러 일으켰을 지도 모른다. 

그 괴팍성과 냉혹함이 애플을 지탱한 큰 힘의 원천이었을지도... 

 
열번째는 '견본품도 정성껏 만들어라'(Prototype to the extreme)


견본품마저도 섬세하고 성심성의껏 만들었다는 점은 그의 결벽성과 완벽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애플 스토어도 그랬다.
 

 

잡스는 세상을 떠났지만 애플의 힘은 당분간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IT & AI 정보 공유 누리집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342
어제
947
최대
947
전체
2,059
Copyright © 멜랑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