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선택한 일이 해도 안해도 후회가 남는다면 그 일을 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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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후회가 남고 안해도 후회가 되는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하는게 좋을까? 안하는게 좋을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람이 살다보면 많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선택에 따라 인생도 달라지게 되죠.
어렸을때는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용돈을 어디에 쓸지 고민하고 선택하는 것 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직장을 구하는데도 선택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어떤 학교에 가고 어떤 과를 선택하고, 어떤 직장을 구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중국음식을 먹을까? 한식을 먹을까?
결혼을 할때도, 일찍할까! 늦게 할까! 어떤 이성과 교제를 할까? 등등 이 밖에도 수많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고민을 하면 선택을 해야하고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이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인생에서 다양한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사람도 있고 늙어 죽도록 한 분아먄 냅다 들이 파서는 그 분야의 고수가 되기도 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 방면에 두루두루 섭렵한 사람과, 한 분야만 전문가인 사람 모두 물어보면 100% 자신이 걸어온 삶에 100% 만족을 하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두가 무슨 일이든 선택이라는 것을 했고 선택한 것에 대한 일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시련도, 좌절도 있었을 것이고, 일이 잘풀리도 했을 것입니다.
그 일에 대한 후회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민하고 선택했던 일을 했던 사람은 앞을 보고 살아가지만, 고민했던 일을 포기하고 하지 않는 사람은 자꾸 뒤를 보고 살게 됩니다.
왜냐하면 해도 후회,안해도 후회 둘 다 후회하기는 마찬가지지만 선택한 일을 하고 나서 하는 후회는 경험과 반성이 되어 인생의 노하우가 되고 더 나은 삶을 향해 달려갈 수 있지만, 하지 않았던 사람은 '6개월 전에 그 일을 했더라면','1년 전에...', ' 10년 전에...', '20년 전에 했더라면...' 자꾸 미련이 남아 과거를 뒤돌아보게 되고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미련이 남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짜도 부족한 시간에 과거에 하지 않았던 일에 대한 후회로 시간을 허비하는 것 만큼 시간낭비는 없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금 고민했던 일을 할 것인지, 안할 것인지 정하셨나요?
똑같은 '후회'라는게 남게 될게 분명하다면 여러분은 그 일을 하실건가요? 안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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