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노출 이젠 그만 컨텐츠에 충실하자. > 웹기술•SEO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웹기술•SEO

마케팅 상위노출 이젠 그만 컨텐츠에 충실하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멜랑넷
댓글 0건 조회 12,348회 작성일 14-10-16 15:19

본문

블로그마케팅,SNS마케팅,카페마케팅,웹문서마케팅, 인터넷 안에서의 마케팅 종류만도 여러가지입니다.
스포츠에서도 그렇듯이 세상은 1등만 기억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도 1위를 하기 위해 발버둥을 칩니다.
하지만 기술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행업자를 찾지요.

'어떻게 하면 상위노출을 시킬까?'
이런 고민은 기술도 없고 방법도 모르는 상품만가지고 있는 마케터에겐 그야말로 난제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업자를 찾습니다. 

우리가 흔히 부르는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해보신 분은 아시다시피, 안해보신 분은 모르시다시피 대행사의 마케팅 수수료는 그야말로 마케터가 모를 수록 봉입니다.
그리고 효과는 기대에 못미칠때가 일반적이라지만 활동비의 수수료는 다 챙겨갑니다.

자 그럼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여기저기 쓴 글들 중에서 '마케팅의 꽃은 사이트'라는 말을 빈번히 했습니다.
제 글을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pc 통신 시절부터 일명 '워드문서작업'사기를 당한 이후부터 머니헌터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pc로 돈벌기,인터넷 돈벌기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전문지식을 교육받은 적은 없지만 1996년부터니까 근 열 여덟해를 이바닥에서 별 걸 다 경험해 봤습니다.
그런 제가 감히 말씀드리는 '마케팅의 꽃은 사이트'다는 말을 왜 할까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속성도 있고 롱런도 있습니다.
폐쇄형 커뮤니티같은데 가보면 상위노출을 위한 여러가지 기술교육도 있고 일명 통합검색 로직의 헛점을 파고드는 'XXX등록기'형식으로 하나에 수십에서 수백만원애 판매하기도 합니다.
속성, 즉, 초단타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 이런 잘못된 방법(누구는 획기적이라고 하지만 저는 감히 잘못된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으로 로직을 뚫으려 합니다. 

 

3697144602_1413440185.9384.jpg


 


결과는, 수익이 나긴 합니다. 초단타, 딱 그 뿐입니다.

반면 내실있는 충실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꾸준히 키우는 컨텐츠라면 다릅니다.
초반에 운좋게 잘 알려져서 트래픽이 몰리고 많은 방문자가 물건을 구매해주고 수익도 늘어나면 그만큼 좋은 것은 없겠죠.
하지만, 충실한 컨텐츠를 확보하는데는 그만큼 피를 흘리게 됩니다. 홍보에는 그만큼 소홀해 질 수 밖에 없죠.
모든걸 다 잘할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초단타로 끝날 것을 알면서 기술교육을 받고 로직을 교란시키는 "등록기,조작기"등을 써서 매출을 올리는 방법 보다는 초반에 힘들지만 충실한 콘텐츠로 인해 탄력이 받게 되는 방법을 선택하는게 훨씬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 한 달 동안 조작기나 대행사를 써서 500만원 투자해서 천만원을 뽑고 끝나느니 올해 열심히 피터지게 노력해서 0원 벌고 내년에 1천만원 벌고 내후년에 2천만원 버는게 훨씬 낳다는 이야기입니다.

상위노출 이야기하다가 초단타 장타(롱런) 이야기가 나오니 '엉뚱한 이야기 하고 있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상위노출이 바로 단타 장타로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이, 카페 포스팅이,웹문서가 계속 상위 1위 자리를 특정 키워드가 계속 유지하고 있는거 보신분 계신가요? 그런게 있다면 제 열 손가락에 장을 지지겠습니다.
결국 어줍짢은 꼼수 부리지 말고 내실있는 컨텐츠로 정말 원하는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맞다는 이야기죠.
1위 먹으려고 작업하고 꼼수부리고, 짤리고, 또 작업하고, 결국 이 피말리는 싸움은 정신까지 피폐하게 만듭니다.
좋은 컨텐츠는 적당한 시기가 되면 알아서들 찾아오죠. 꼭 상위 노출되고 검색노출 된다고 찾아오는게 아니랍니다.


자 이쯤 되면 로직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 봅시다.
제가 자꾸 로직 로직 하는데 사실 이 로직이라는게 존재하는 것일까요?
네이버는 1년에 한 번씩 정규적으로 대대적인 로직을 변경합니다.
그리고 상반기 하반기로 나뉘어서 변경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이것은 추정)
그럼 정작 네이버에서는 그런거 없다고 하는데 이런 말은 누가 만들어 낸 것일까요?

일명 '리브라','소나' 이런 네이버에서 공개한 공식적인 로직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흔히들 말하는 "내 블로그는 저품질 되었어", "3페이지 블로그 되었어" 이런 의미의 것들을 말하는 것이죠.
네이버에서는 절대 부정하고 이런게 없다고 하죠.
그런데 사람들은 있다고 합니다.
ㅎㅎ

널리 알려진 것 중에 하나가 SEO 측면에서 네이버는 약 80여가지를 가지고, 구글은 약 250여가지를 가지고 콘텐츠를 평가합니다.
즉, 무슨 말이냐면, 저작자가 어떤 글을 썼을때 그 글이 정보성인가,이슈성인가,잡글인가,쓰레기인가,인지도가 있는가,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퍼다 날라서 공식력이 있는가 (앞에 열거한 것들은 이를테면...) 등등 별별 것들을 다 조합해서 그 글을 평가한다는 것이죠.
소위 말하는 '평가지수'입니다.

이런 측면으로 보자면 "로직은 존재 한다"입니다.

하지만, 이런 80여가지 평가지수, 250여가지 평가지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작 내 컨텐츠가 정직하고 올바르고 대중에게 진정한 가치가 있고 충실하냐는 것이죠.
그게 젤 중요합니다.

이야기가 계속 맴도는데 꼼수를 부려서 상위노출 시키는 방법은 초단타를 생각하셔야 한다는 결론이고요.
1~2년 하다 때려치울 일이라면 대행업을 쓰든 등록기를 쓰든 초단타로 몫돈 투자해서 몫돈 건지니까(피해만 볼 수 있음) 큰 부담이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할 일이라면 이런 쓰잘데기 없는데 투자하지 마시고 자신의 컨텐츠를 충실히 쌓아 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네이버든,다음이든,구글이든 흔히 말하는 로직은 지속적으로 바뀌고 있고 갈수록 꼼수는 안통하니까요.


참고: 이 글은 "그럼 좋은 컨텐츠만 확보하고 신경쓰면 다 끝나는 것인가?","홍보는 안해도 되는 것인가?"라는 의미는 절대 절대 아닙니다. 글을 외골수 적인 반응은 반갑지 않습니다. ^^
제가 직접 뛰어들지는 않았지만 꼼수부려서 마케팅하는 대행사들에게 피해입은 선량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오랫동안 봐 와서 이러한 문제들도 나중에 기회되면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만 하고 결론을 안내린 부분이 하나 있죠?

바로 '마케팅의 꽃은 사이트다.' 라는 부분인데요.

'도대체 언제 나오는거야?' 하셨을 겁니다.

라이코스,카치네,미스다찾니,네이버카페,다음카페,다모임,버디버디,아이러브스쿨,다음블로그,네이버블로그,티스토리,이글루스,구글블로그,싸이월드,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 다양한 플랫폼들이 있죠. 지금 있는 것도 있고 이미 쇄퇘해 버린 것도 있고, 없어져 버린 것도 있지요.

자, "띠링띠융~뜡 땅띠리링~~띠앵~ " 으로 시작해서 접속했던 지난 1990년대 초중반  pc 통신 시절을 겪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대 전환이 일어나죠. 바로 우리나라에 인터넷 망이 본격적으로 깔리게 됩니다. 그 당시에 도메인과 호스팅을 개설하고 지금까지 유지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위에 열거한 것들은 대표적인 것들이지만 그 밖에도 무수히 많은 플랫폼들이 엎치락뒤치락 하며 만들어지고 없어지기를 반복하고 있죠.

그 때 부터 지금까지 사이트를 유지했더라면... 사이트가 잘 알려지고 잘 안알려지고를 떠나서 생각해 보세요.

내가 유지하는 한 사이트는 영원하다는 것이죠.

그 사이트 안에 들어 있는 컨텐츠도 말이죠.

혹시 그거 아시나요?

사이트에 쓴 공개된 글들이 언젠가는 로봇이 긁어가고 일단 긁어가고 정보분석 후 색인되고 검색노출대상이 되면 거의 반영구적이라는 사실을요.

그래서 좋은 컨텐츠를 한 꺼번에 많이는 못하더라도 사복사복 천친히 계속 1년이고 2년이고 3년이고 계속~~ 누적시키면 내 사이트를 안알리려고 해도 알려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요.

오랫동안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데 알려지지 않는 이유도 있는데 그건 정석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을 카페,블로그,SNS등 어디에도 다 올릴 수 있지만 '진정한 마케팅의 꽃은 사이트'라는 것. 

상위노출을 위해 용쓰지 말고 좋을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용쓰라는 것.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371
어제
763
최대
763
전체
1,141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