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초대장과 개설에 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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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은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지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지, 아지면 다음 블로그를 만들지 생각이 많아요.
옛말에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잖아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블로그가 어디서 시작하는가에 따라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많이 달라집니다.
우리나라 검색의 70~80% 이상은 네이버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가장 파워풀한 검색엔진이 바로 구글인데요.
구글은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쪽을 못쓰는 이유는 바로 국내 시장이 바로 네이버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네이버를 공략하려고 하는것이고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네이버 시장이 아닌 약 20~30%가 구글,다음,네이트등이 나눠 먹는 식이거든요.
여기에서 아무리 긴다 난다 해도 네이버에서 검색노출이 잘되야 차라리 더 쉽기 때문이죠.
자사 블로그는 대부분 최적화가 되어 있으므로 글을 쓰면 노출이 잘 됩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그렇지 않을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제 경험상 말씀드리는것이고요.
그런데도 티스토리를 궂이 만들려고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이런것들 때문입니다.
첫째,
일단 모든 블로거들은 네이버 검색을 위해 만든다는 가정하에 설명드립니다.
네이버 자사 블로그에서는 별다른 설정 없이 그냥 글만 쓰면 되며, 복잡한 설정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서는 레이아웃 기능이 다양합니다. Html CSS 등 다양하게 내 입맛대로 마치 사이트처럼도 꾸밀 수 있는 강력한 편집툴이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에서도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강점인데요.
결국은 네이버 블로그가 이런 면에 티스토리블로그에 비해 한참 뒤떨어지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네이버VS티스토리 를 두고 고민하는 이유가 딴게 없어요.
검색노출에 나라도 자사것을 우선시 하지 타사것을 우선시 하지 않겠다는 생각인데요.
모든 블로그에 대해 공평하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제가 검색 해 보면 실상은 그렇지 않는 면이 많이 보입니다.
그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생각해도 정상적인 것일 겁니다.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에서 여러가지 꾸미기와 전체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둘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만 달 수 있고 다른것은 달 수 없습니다.
다른 수익형 배너나 링크등을 달 수 는 있지만 보이지 않는 불이익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머 이 부분은 나중에 상세하게 다루도록 하고요.
일단은 티스토리는 네이버에서 달 수 없는 구글애드센스 광고를 달 수 있습니다.
구글애드센스는 블로거에게 수익모델이 되는 것인데요.
이것을 통해 한달에 쏠쏠하게 벌어가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불법적인 것만 아니면 왠만한 배너는 달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을 위해 필요한 것]
다음 이메일 주소와 초대장이 필요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려면 이미 블로거인 누군가에게서 초대장을 받아야만 자신도 개설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아이디(메일)당 10개까지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고, 동시에 5개까지 개설이 가능합니다.
이 말을 오해 하는 분들이 많아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멜랑넷 운영자가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의 초대관리에 초대장이 10장 남아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오랫동안 성실히 키우면 일정초대장이 계속 누적이 된다 )
10개까지 개설이 가능하다는 말은 초대장을 받고 가입하게 된 티스토리에 개설할 수 있는 블로그 총 갯수입니다.
그 아이디에서 평생 10개까지만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예를들어 오늘 블로그를 1개 만들고 내일 한개 만들고 이런식으로 총 5개까지 만들었다면, 그 중에 좀 운영하다가 마음에 안들거나 노출에 실패한 블로그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복구가 거의 힘들어요.
이럴때 과감히 밀어버리고(블로그 삭제) 새로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럼 총 6개가 만들어 진 것이고 개설가능 수 남은 것은 4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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