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보일러 시동 실패 에러, 시골 부모님댁 보일러 순환펌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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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가 시동을 가동 중이다가 꺼지는 증상으로는 여러 원인이 있겠으나, 제가 수리한 경우는 모터가 수명이 다 한 경우입니다.
슬러지가 많이 끼고 해서 과부하로 수명이 다 했지요.
그래서 경동나비엔 대리점 가서 45,000원 주고 모터 사 와서 교체했답니다.
물론 지금 가격은 아닙니다.

처음엔 퓨즈의 끊어짐인가 하고 봤음. 원인이 이것은 아님.

오래된 보일러라 좀 심란하네요.
조만간 바꿔야 할 듯. 나중엔 정말 바꿨습니다.

이런 모터였습니다. 요즘은 다 블랙 색상으로 나오더군요.
이 모터가 하는 역할은 보일러 통에 물이 다 데워지면 순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부모님 댁 보일러실이 좀 협소해서 작업이 난이도가 있습니다.
원래 연탄 보일러였는데, 그 곳에 기름 보일러를 놓은 것임.

이렇게 새로운 모터로 교체했습니다.
저는 이런 수리하는 일이 잼있습니다.
2018년 11월 10일 작업 내용입니다.
순환모터가 확실히 수명이 다 한 것이라는 것을 인지 하셨다면 혼자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도 전문가는 아닙니다.
2024년 8월 24일 지금은 다른 보일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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