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페이스북 인공위성 이용해 2016년부터 아프리카 오지에 무료 인터넷 제공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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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인공위성을 이용해 2016년부터 아프리카 오지에 무료 인터넷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답니다.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가 9월 5일 발표한 내용입니다.
'아모스-6'라는 이름의 위성 제작사실을 알림.

(위성사진 :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이 위성은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에 무선 인터넷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2016년 하반기부터 아프리카 14개 국가를 대상으로 신호를 보낼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미 지난 4월에 “우리는 9개국에 사는 8억명이 인터넷닷오그를 통해 무료로 기본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게 했다”라고 페이스북 창립자겸 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밝힌 적이 있습니다.
이 사업은 퀄컴,삼성전자등 IT 협력사들과 파트너십을 맺은 오지 빈곤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인터넷 재공을 하기 위한 '인터넷닷오그' 사업의 일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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