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지구 대재앙 4년 남았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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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대재앙 4년 남았다 경고
인디팬던스데이,2012 등등의 지구 재난,지구 멸망 위기영화등이
속속 만들어지고 있다.
지난 10년간 만들어진 영화만도 수백편에 달할 것이다.
지구가 그만큼 환경 파괴가 되어가고 있고,
사람들 인식 속에 지구의 멸망에 대한 위기감이
그만큼 반영된 사례가 아닌가 한다.
그린피스 등의 국제 환경 단체들이
활동하고 있고, 거대 자산 부호가들도
내평양 청소 사업등을 하는가 하면
각양각색의 환경단체들이 지구살리기를 위해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지만
과학자들이 예측하는 환경파괴의
시나리오가 생각보다 훨씬 빨리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녹고 있는 빙하. 이젠 빙하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수 도 있다는 경고)
지구 환경 파괴의 직격타가 바로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는 재앙이다.
영국k대학 빙하전문가의 발표에 따르면
국극 여름철 해빙 면정이 급격하게 줄고 있어
4년 내 소멸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수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 북극의 해빙이 녹는 현상으로
빙하가 완전 사라질 수 있다는 소견이다.
<북극 여름철(8∼9월) 해빙 면적이 연구 보고서 요약> -k대학 위드험 교수
2007년 417만㎢
2012년 350만㎢
5년동안 67만㎢가 사라짐
위드험 교수의 보고서대로라면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4년 내에 북극의 여름철 해빙이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는 경고다.
2015년∼2016년 여름이 될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위드험 교수는
북극의 해빙 면적 감소가 교통 소통의 원활과,
이로 인한 자원개발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 할 수 있다고 했지만,
부정적인 측면을 더 심각하게 고려했다.
만약, 해빙이 급격하게 녹는다면
지하에 저장된 메탄이 대량으로 방출되면서
지구 온난화를 더욱 부추길 것으로 내다봤다.
그야말로 지구 대 재앙이 홀 수 있다고 우려한 것이다.
그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야 하고
태양 광선을 우주로 돌려 보내는
지구공학적 대책들이 빨리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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