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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J의 만행 종군위안부,정신대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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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서방
댓글 0건 조회 9,613회 작성일 15-03-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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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행 종군위안부,정신대라는 표현 이 표현이 과연 맞을까요?

동아시아의 많은 국가에서 강제 착출당해간 피해 여성들은
이제 갖 11살부터 17세 미성년자,20대 미혼 여성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고통을 받았는데요.
종군이라는 말은 자발적으로 군대를 따른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과연 자발적으로 군대를 따라다니며 성적 노리개를 하며 돈을 벌었다는 말이될까요?
성노예생활 이라는 표현이 옳은 것인데요.
이 땅에, 그리고 동아시아 곳곳에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계신 많은 피해자 할머니들이
증언하고 있는데도 일본은 발뺌만 하고 있습니다.
당시 일본 정부에 의해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운영되었다고 하는데 말이죠.

"우리는 하루에 40~50명을 상대하도록 강요 당했다.
그렇게 많은 군인들을 상대하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거부하면 매질이었다.
귿르은 우리몸에 칼로 상처를 냈고, 우리 동료 몇몇은 칼에 찔려 죽었다.
자살하고 싶었지만 그마저도 불가능했다."
피해받은 그들이 이땅에서 한 분 두 분 모두가 떠나기 전에 역사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역사를 왜곡하는 나라는 절대 국력이 오래 갈 수 없음을 알야야 할 것입니다.
 
이 동영상을 멀리 퍼뜨려 주세요.
한국인이 후세에도 꼭 알아야 할 역사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동아시아의 역사왜곡을 부추기는 교육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역사 영역과목을  학교에서 언젠가부터  배제시키는 교육법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명분은 대학과 직장 입시에서 필수과목이 아니라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역사는 되풀이되며, 과거의 상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서는 다음세대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에서부터 역사를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4학년 초등학생 조카의 학교 시간표를 보면 영어는 6시간이나 되는데 역사 관련 과목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니 J가 독도가 자기네땅인데 한국이 강제 점령하고 있다는 여론을 국제제판소에 제소 해도 한국은 아무말도 못하는것이되고야 말았는데요.
J는 초등학교에서부터 체계적으로 독도관련 쇄뇌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도 말이죠.
그런 아이들이 자라서 세계 역사와 정세를 올바로 판단할까요?
그런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전범기가 '사랑의 상징'으로 알지 '반인륜적인 전쟁공포의 표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국가가 역사교육을 회피한다면 가정에서라도 부지런히 역사를 올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당신의 자녀는 과연 광복절의 의미와,현충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나요?
어떤 고등학생 2학년에게 "광복절이 뭐하는 날이냐"니까 "놀러가는날"이라는 답변이 귀에서 머물고 있네요.
이 아이는 커서 일본이 국제제핀소에서 승소해서 독도를 강탈해가는 날 골프치러 가서 놀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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