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명견만리 서태지 공유의 시대 창조는 공유다 시청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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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명견만리 시청을 마쳤다.
요즘 즐겨 보는 프로그램으로 명견만리 차이나 3.0에 이어 오늘 본방도 사수했다.
90년대 중반 대한민국 음악계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서태지씨가 출연했다.
뮤지션 서태지는 왜 음악파일 음원을 공개한 것인가?
그리고 구글,애플등 세계 굵지의 거대 기업들은 왜 지신들의 플랫폼 위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마음껏 오픈소스 API를 통해 재창조할 수 있도록 소스를 공유하고 있는가?
결국 API 오픈소스가 그 기업의 가치를 더 확장시킨다는 것이였다.
오바마가 극찬한 직원수 88명인 중소기업이 만든 자동차가 유명한 영화에 출연하고, 3D 프린터로 만든 실제로 운전 가능한 자동차가 만들어진다.
이는 바로 API의 힘이다.
바로 오픈된 소스 위에 누구나 참가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도할 수 싰는 플랫폼을 플랫폼화한 것의 힘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심리가 바로 폐쇄성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미래의 산업에 있어서 막대한 경쟁 후위에 내몰릴 것이다.
MP3를 최초로 개발했던 대한민국~!!!
불과 10여년 전의 일이지만 당시 대한민국 청소년 젊은 성인들 누구나 아이리버 하나쯤은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전 세계에 높은 판매 %를 확보하고 있었고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극찬했던 제품이였고 브랜드였다.
지금은 어디로 간 것일까?
명견만리 오늘 출연한 카이스트 교수 한 강의자는 질문했다.
그러게 정말 어디로 간 걸까?
명견만리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 특유의 폐쇄성과 온갖 규제때문이리라.
비단 아이리버 뿐 아니라 수 많은 대한민국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기발하고 획기적인 기술이나,개선된 기능들이 반짝 빛르 보기도 전에 사장된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그래서 그 개발자들이 선택한 곳이 바로 규제피난처다.
바로 대한민국 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국내시장의 규제를 벗어나 외국의 기업과 손을 잡고 일을 하거나 합병되는 것이다.
이 얼마나 국가적인 소비이며 낭비란 말인가.
지난해 엄청난 광고효과를 보고 대박 성공적이였던 브랜드를 기억하는가?
지금은 시장에 다 풀렸다.
공유의 억제는 수요의 대폭팔을 리드하는 좋은 예를 보여준 한 브랜드의 상품.
바로 허니버터칩이였다.
이제는 공유의 시대.
과거 1인이 모든것을 창조하고, 정부의 칸막이,대기업의 칸막이,중소기업의 칸막이 그리고 개개인의 칸막이를 쳐 놓고 각자 힘겹게 약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쟁방식을 공유 시대에 가져서는 안되는 나쁜예로 강의자는 꼽고 있다.
그렇다면 이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은 무엇인가?
바로 이제는 과거의 저작권다툼이나 하던 폐쇄성을 버리고 공유하여 더 큰 가치를 창조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명견만리 보면서 느끼는 바가 참 크다.
일단 나부터 변화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럼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 것인가?
많은 고민이 필요 할 것이다.
진정한 대박은 공유라는 말을 상기하며~!!!
이 동영상은 예고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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