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일본 총리 또 독도가 일본 땅이라 억지 주장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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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또 망언했다.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억지 주장 펼친 것.
3개월 전에 9월에도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말했었는데, 또 도발을 하다니 역시 이런 병에는 약이 없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독도에 대해 “한국의 불법점거라는 상황은 1㎜ 변하지 않은 현실”이라며 문제를 거론했다.
사실상 실효 지배를 하고 있는 한국이다.
과거 일본은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라는 공표도 했고 문서도 있다.
그런데 자꾸 이런 도발을 하는 이유는 바로 교육의 힘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사회 전체에 또는 미래에 어른이 될 사람들에게 자꾸 교육을 통해 사실인 것 처럼 각인 시키는 의도이며, 이는 먼 미래에 전쟁으로 번지게 될 수도 있는 문제이다.
일본의 야비한 그릇된 잘못된 교육은 결국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어떤 형식으로든 일본은 댓가를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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