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화성의얼굴 진실을 밝히다. NASA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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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얼굴 진실을 밝히다.
이것이 과학의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976년 화성 탐사선 바이킹 1호가 화성 표면에서 촬영한 사람 얼굴 형상의 정체가 지난 2010년 7월 29일 공개된 NASA의 고해상도 사진을 통해 드러났다고 우주과학 전문매체 유니버스투데이 등 외신이 보도했던 내용.
사진에서 보듯이 영락없는 사람의 얼굴 형상을 하고 있는것에서 그동안 이 사진을 둘러싼 여러가지 낭설이 돌았는데요.
이 사진의 이름도 '화성의 얼굴'(Face on Mars)이라 불리게 되었는데 이 사진은 바이킹 1호가 화성 표면을 촬영한 뒤 지구로 보낸 사진에서 나타난 것으로 끊임없는 논란을 일으켰던 것이죠.

1976년 화성 탐사선 바이킹 1호 촬영-사진출처 NASA
1976년 사진이라 그 당시 기술이 미미해서 흑백사진을 찍다 보니 사진에서 보이듯이 원본을 확대하다 보니 확대하는 과정에서 부작용이 많이 발견되네요.
꼭 사람의 얼굴 모습이지만, 그동안 여러 가지 음모론에 휩싸여 나사는 이를 오픈하고자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사진을 계속 촬영해 일반에 공개를 했는데요
가장 최근의 사진을 보면 사람의 얼굴 모습과 전혀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그 당시의 기술력과 확대하는과정, 그리고 태양의 음영과 조화를 이뤄 사람의 얼굴을 만든 것 뿐이구요.
지금의 사진을 보면 전혀 다르나든것을 알 수 있네요.
아직도 옛날 사진 가지고 음모론이네 머네 하면서 거론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긴 하네요.

가장 최근 화성 리코네상스 위성사진-사진출처 NASA,유니버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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